린이감옥 참관, 청렴 경각심 울리기|Consmos그룹, 2026년 청렴경고교육 활동 전개
‘성실·규범’은 Consmos그룹 핵심가치 중 하나이다. 성실하고 규범을 준수하며 합법적으로 경영하는 것은 Consmos
발전의 토대이자 장기적인 상생협력을 이루는 중요한 보장이다. Consmos그룹은 언제나 청렴문화를 기업의 지속가
능한 발전을 위한 ‘밸러스트(안정추)’로 여기고, 매년 9월을 ‘청렴의 달’로 지정하여 다양한 형태의 경고교육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청렴 의식을 마음속에 새기고 행동으로 실천하도록 힘쓰고 있다.

임직원들의 청렴자율 사상 방어선을 더욱 튼튼히 하고, ‘부패할 생각도 못하게, 부패할 수 없게, 부패하고 싶지 않게’
하는 장기적 메커니즘을 심화하기 위하여, 9월 17일 Consmos그룹은 「성실규범으로 브랜드를 세우고, 청렴하게 업
무하며 초심을 지키자」를 주제로 청렴경고교육 활동을 진행하였다. 그룹 구매, 품질관리, 물류, 영업 등 핵심 직위의
임직원 대표들이 린이감옥을 참관하였으며, ‘현장 견학+전문 교육’의 몰입형 교육을 통하여 영혼에 와닿는 청렴 교육
을 받았다.
높은 담장 안의 경고: 자유를 마주한 깊은 성찰
감옥 직원의 안내에 따라 참가자들은 엄격하게 수감 관리 규정을 준수하며, 수감자 생산작업장, 생태습지공원, 생산
구역 중심축, 수감자 생활동 및 교육동을 순서대로 둘러보았고, 현장에서 수감자의 참회 연설을 경청하였다.
높은 담장과 철조망이 엄격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노동개혁의 규율, 생활구역의 질서가 담장 밖 자유로운 세상과 극
명한 대비를 이루었다. 이는 모든 참관자에게 ‘한순간의 잘못된 생각이 하늘과 땅 차이의 결과를 낳는다’는 무거운
대가를 직접 체감하게 하였으며, 언제나 청렴자율의 끈을 팽팽하게 유지하도록 일깨워 주었다.

「Consmos 고압선」 다시 짚으며 사상 방어선 구축
돌아온 뒤 그룹 인적자원센터 책임자가 청렴 특별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은 「Consmos 고압선」과 행동준칙을 중
심으로 《형법》, 《부정경쟁방지법》 등 법률법규를 결합하여 영업비밀 침해, 비국가공무원 수뢰, 직무횡령 등 기
업에서 자주 발생하는 8가지 직무범죄 유형에 대해 체계적으로 해설하였고, 《Consmos그룹 청렴업무 10대 금지조
항》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또한 실제 사례를 통하여 각종 직무범죄의 형량 기준과 비참한 결과를 깊이 분석함으
로써 ‘손을 내밀지 마라, 손을 내밀면 반드시 잡힌다’는 경각심을 늘 갖도록 하였다.

서약으로 지켜나가다: 전원 청렴서약서 서명
활동 마지막으로 교육에 참석한 전 임직원은 엄숙하게 선서하고 현장에서 《Consmos그룹 청렴성실 서약서》에 서
명하였다. 힘차게 외친 서약의 한마디 한마디는 Consmos 임직원이 「성실규범으로 브랜드를 세운다」는 점에 진지
하게 답하는 것이며, 「청렴하게 업무하며 초심을 지킨다」는 확고한 실천 의지이기도 하다.


청렴은 Consmos의 생명선이자 모든 임직원을 지켜주는 부적이다.
이번 청렴 주제 활동은 Consmos그룹이 컴플라이언스 관리를 심화하고 경영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일
뿐만 아니라, ‘고객 중심, 노력하는 인재를 우선시한다’는 핵심가치를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Consmos는 청렴교육의 상시화·제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부패할 생각도 못하게’ 하는 경고의 힘을 늘 유지하고,
‘부패할 수 없게’ 하는 제도의 틀을 단단히 다지며, ‘부패하고 싶지 않게’ 하는 자각을 뿌리내리게 하여 「신뢰할 수 있
는 글로벌 공급망 서비스업체」로 나아가기 위한 청렴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