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소풍
Consmos 수출입, 2025 연간 인센티브 ‘팀 그룹상’ 수상… 봄맞이 힐링 여행으로 팀워크 강화
봄빛이 함께하고 산과 바다가 선물이 되는 계절, 끊임없는 노력으로 결실을 맺은 Consmos인들에게 특별한 보상이 찾아왔습니다. Consmos 수출입 외무 1부와 외무 8부는 뛰어난 성과와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2025 Consmos 수출입 연간 인센티브-팀 그룹상’**을 수상하였으며, 이에 따른 전용 팀 여행 인센티브가 따뜻하게 실현되었습니다.
현재 두 팀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팀워크의 온기를 가득 안고 봄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으며, 웃음과 감동 속에서 다시 한 번 힘을 모아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운남으로 떠난 외무 1부, 자연 속에서 재충전
외무 1부는 중국 운남으로 향해 5일간의 여정을 통해 ‘풍화설월’의 낭만을 만끽했습니다. 창산과 얼하이 호수 사이에서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자유롭게 펼쳤습니다.
곤명 석림에서는 카르스트 지형이 만들어낸 경이로운 자연 경관을 직접 체험하며 대자연의 위대함을 느꼈고, 대리 이상방에서는 푸른 하늘과 하얀 건축물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시적인 감성을 만났습니다.
또한 얼하이 호수를 따라 자전거를 타며 봄바람에 피로를 날려버리고, 백족 전통 의상을 입고 진행한 여행 촬영을 통해 함께한 순간을 소중한 추억으로 남겼습니다.
외무 8부, 흥화에서 만난 봄의 황금 물결
외무 8부는 흥화로 떠나 3일간의 일정 속에서 천도(千垛) 유채꽃 바다의 장관에 흠뻑 빠졌습니다. 강남 수향의 부드럽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하며 팀워크를 더욱 강화했습니다.
임기에서 출발해 서유기 테마파크를 방문하며 여행의 시작을 활기차게 열었고, 이어 천도 관광지에서는 유람선을 타고 끝없이 펼쳐진 황금빛 꽃밭 사이를 누비며 봄의 향기를 만끽했습니다.
이중 수상삼림공원에서는 대나무 뗏목을 타고 수삼림 사이를 유유히 지나며 새소리와 물결 속에서 자연의 평온함을 느꼈고, 금동문 옛거리에서는 오래된 골목과 상점 속에서 전통의 멋과 시간을 체험했습니다.

함께이기에 더 강한 명拓,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
이번 팀 여행은 단순한 보상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 풍경을 즐기고 서로를 돕는 과정 속에서 팀의 결속력은 한층 더 강화되었습니다.
이는 “모두의 명拓, 함께하는 사업”이라는 기업 이념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함께 흘린 땀은 함께하는 기쁨으로 돌아오고, 한마음으로 나아갈 때 더 큰 힘을 만들어냅니다.
앞으로도 명拓 수출입은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며,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것입니다.